션센터센트럴홀로비 전경 (영상=
페이지 정보

본문
CES 2025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센트럴홀로비 전경 (영상=지디넷코리아) 올해 CES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AI)이 주인공이었다.
소니는센트럴홀에 내년 출시 예정인 전기차 '아필라 1'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샤오펑 플라잉카를 관람객이 체험하는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CES 2025가 열리고 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센트럴홀SK 전시관을 방문하고 있다.
작년 초 시가총액이 103조원 수준이었는데 올해 초에는 124조원으로 1년 새 20조원 넘게.
이어 9일과 10일 시 관계자들은 ▲삼성, LG, SK 등 세계적인 대기업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자랑하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센트럴홀▲자율주행, 지속가능, 스마트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적용된 모빌리티 분야 위주의 LVCC West홀을 둘러보며 최첨단 기술을 경험하고 세계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는.
그러나 진정한 첨단 모빌리티 경연장은 글로벌 가전사들의 부스가 위치한 LVCC센트럴홀이었다.
여기에서 최대 화두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였다.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차량용 솔루션 ‘인캐빈 센싱’을 공개했고,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과 함께 연결(Connect)과 공감을 강조한 차량용 플랫폼을.
올해로 5번째 CES에 참석한 구 회장은 전날 스타트업들이 모여있는 유레카 파크를 돌고 이날 삼성전자, LG전자, TCL, 하이센스, 파나소닉 등이 위치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센트럴홀을 찾았다.
구 회장은 "보호된 데서 전기, 전선 등을 생산하다가 CES에서 치열한 가전 업계와 스타트업을 보니.
CES 메인 전시장인센트럴홀중앙에 자리 잡은 일본 파나소닉 부스 왼편에는 ‘탄소중립(Carbon Neutral)’, 오른편에는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간판이 달렸다.
파나소닉은 친환경 냉매로 작동하는 냉장고와 수소를 활용한 첨단 에너지 관리 시스템, 전기차 배터리 등을 선보였다.
지난 9일(현지시간)에도 베이거스 루프 내 LVCC 센트럴 스테이션은 CES 관람객을 실어나르는 테슬라 차들로 분주했다.
이름과 소속이 적힌 CES 배지가 있으면 LVCC센트럴홀을 기준으로 웨스트홀과 사우스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안내 요원에게 배지를 보여주고 목적지를 말하니 “플랫폼 1~7에 줄을.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여러 홀 가운데센트럴홀은 참관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위용을 과시했고 SK, 보쉬, 파나소닉, 소니 등이 저력을 뽐내고 있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AI 경쟁이 필자의 눈에 선명하게 드러나 보였다.
지난 10일(현지시간) CES 2025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중심인센트럴홀에 들어서자 화려한 중국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전시관이 관람객을 압도했다.
오른쪽에서는 하이센스의 초대형 TV 스크린이, 왼쪽에선 TCL의 증강현실(AR) 안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 기업들은 이번 CES에서.
베가스 루프는 LVCC센트럴홀, 웨스트홀, 사우스홀 등 4곳을 무료로 이동할 수 있다.
이곳 전시장들은 짧게는 10분 남짓 길게는 25분 넘게 걸어야만 도착할.
거리가 더 가까운 웨스트홀-센트럴홀구간은 1분 이내로 목적지에 도착할 수도 있다.
베가스 루프를 이용한 이들은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
- 이전글,운영자금에 대한 금리우대 등 금 25.01.13
- 다음글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방국이 운영하 25.01.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