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GSMEC 방문을 환영합니다

조선업의 찬바람 속에 한 해 수십 수백개의 업체들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고 간판을 내걸고 있어도 심각한 경영위기에 직면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닌곳이 현실입니다.
수많은 노력과 외침에도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듯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위기는 기회다 라는 마인드로 회원사 모두 힘을 모아 오늘날 어렵게 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경쟁력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은 조선업 뿐만 아니라 해상풍력사업, 발전플랜트로 위기에 빠진 군산과 전북지역 경제의 돌파구를 찾아
협동화 단지, 스마트 JV센터 조성에 힘써 군산지역을 국내 풍력발전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이 다시 일어서 지역경제의 한축이 되어 비상할 수 있도록 성공의 날개가 되겠습니다.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김 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