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SNS)에 윤 대통령 탄핵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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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민주당 의원(청주 서원)은 이날소셜미디어(SNS)에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은 "국민의 승리이자 민주당의 승리"라며 "위대한 국민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어떤 대통령도 윤석열, 김건희 사면은 없을 것"이라며 "국민께 총칼을 들이댄 자에게 용서와 관용은 없다"고.
14일 허성태는 자신의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웃으세요.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이어 "다시 각자의 자리에서 뜨겁게 행복합시다! 대한국민 만세!!!"라고 적었다.
또한 허성태는 얼굴에 수십 개의 점을 찍은, 다소 충격적인 모습의 셀카를 공유했다.
신화통신 산하 잡지 '환구' 류훙 편집장이 운영하는소셜미디어계정 뉴탄친(牛彈琴)은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윤 대통령의 발언에 담긴 뜻은 중국은 적국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달 중국이 한국을 '일방적 무비자' 대상에 포함한 데 이어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국 최대소셜미디어인 웨이보(중국판 X)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직무 즉시 정지’가 가장 많이 검색한 문구에 올랐다.
‘윤석열 탄핵안 통과’가 6위, ‘한덕수 대통령 직무대행’이 9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의 한 한국 국회 라이브 시청 사이트에는 네티즌 10만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와소셜미디어에서는 탄핵소추안 통과 관련 검색어가 즉시 최상위권에 올랐다.
중국판 네이버인 바이두에서는 인기 검색어 1, 2위에 ‘윤석열 탄핵안 통과, 대통령 직무 즉시 정지’, ‘윤석열 탄핵 성공, 국회에서 환호성’이 걸렸다.
중국소셜미디어인 웨이보에서도 오후 4시 35분.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와소셜미디어웨이보(중국판 엑스) 등에서도 윤 대통령 탄핵과 직무정지 등이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14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 중국중앙(CC)TV, 인민일보 등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이날 국회에서 가결됐다고 일제히 긴급 속보로 전했다.
옥자연은 12월 14일 자신의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자연이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옥자연은 현장의 모니터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을 알리는 뉴스 속보 화면을 향해 엄지를 들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날 오후 4시 국회 본회의에서는 윤석열.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 청구를 인용하면 헌정사상 두 번째 대통령 파면 사태가 된다.
한국의 탄핵 소식에 이웃국가인 중국에서도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이 지사는 이날 오후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국회는 곧바로 개헌특위를 출범시켜 1987년 체제인 제왕적 대통령제를 끝내고 집단지성으로 협력과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는 제7공화국을 열어달라"며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 지사는 "20년 동안 국회에서 벌써 3번째 대통령 탄핵소추를 했다"며 "극단적.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탄핵촛불문화제 무대에 올랐던 이승환은 자신의소셜미디어에 “국민의 힘”이라는 글을 남겼다.
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도 출연했던 고민시는 탄핵소추안 가결 뉴스 화면에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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