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국회에서
페이지 정보

본문
com 한덕수국무총리가 지난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12·3 내란사태'와 관련, 한덕수국무총리는 11일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입장문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고, 제가 져야 할 책임을 변명이나 회피 없이 지겠다.
한덕수국무총리가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11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내고 "대한민국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한덕수국무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했다는 입장을 처음 밝혔다.
일단 국정 수습에 주력한 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이다.
한덕수 총리는 11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한덕수국무총리가 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다고 발표했다.
한 총리가 계엄 선포가 있었던 지난 3일 밤 상황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총리는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무거운 책임을.
한덕수국무총리는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전(11일) 오전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입장문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고, 제가 져야 할 책임을 변명이나 회피 없이 지겠다"며 이같이.
한 총리는 11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 담화문에서 "저는 대한민국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 "그로 인해 국민 한 분 한 분께 고통과 혼란을 드린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덕수국무총리가 10일 오후.
한덕수국무총리는 11일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하였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배포한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고, 제가 져야 할 책임을 변명이나 회피 없이 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덕수국무총리는 11일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자책하고 있다”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국민께 드리는 말씀’ 입장문을 통해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한덕수국무총리가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일관되게 반대했으나, 끝내 막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고, 책임에 대해 변명이나 회피 없이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국무총리로서 현 상황과 그 과정에.
- 이전글80∼190㎞의 미사일 수십기를 파 24.12.11
- 다음글임사에서 허락하지 않는 방식으로 24.12.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