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하는한남뉴타운의 마지막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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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4구역은 한남·보광·이태원·동빙고동 일대 111만205㎡를 재개발하는한남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이다.
한남뉴타운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총 1만2466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이 공급된다.
두 건설사가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맞대결하는 건 2007년 서울 동작구 정금마을 재건축 이후 17년 만이다.
공사비, 조합 예상가보다 868억원 적게 제시한남뉴타운에 들어서는 한남 4구역의 수주전이 격화되고 있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영이 해당 부지를 매입한 뒤한남뉴타운수주전이 과열되면서 일대 땅값이 크게 올랐다“면서 “부영그룹이 고급주택을 짓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개발 이익이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4년 국방부로부터 1200억원에 해당 부지를 매입했다.
공덕동과 아현동, 염리동 일대에 2003년 처음으로 지정된 아현재정비촉진지구는 현재 용산구의한남뉴타운, 서대문구의 북아현뉴타운, 성동구의 왕십리뉴타운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북 대표 뉴타운입니다.
아현뉴타운의 대장 아파트는 바로 '마포래미안푸르지오'(마래푸, 3885가구)입니다.
당초 현대건설은 조합 판단에 반박했으나, 결국 조합 권고를 받아들여 홍보물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한남4구역은한남뉴타운에서도 사업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시공사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곳"이라며 "향후 압구정·성수 등 주요 정비사업지 수주 결과에도.
A 건설사 관계자는 "한남뉴타운일부 지역은 공사용 도로를 놓기도 쉽지 않고 여러모로 난이도가 있다"면서 "이에 더해 바로 인근 구역에서도 재개발을 진행 하고 있는데 건설사의 조건 비교가 되는 환경이라는 점도 신경쓰이는 부분일 것"이라고 말했다.
B 건설사 관계자는 "이주비 대출 한도를 늘리거나.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1조5000억원 규모 서울 강북권 도시정비 사업 '대어(大漁)'로 거론되는 서울 용산구한남뉴타운4구역의 재개발 수주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곳은 현재 시공능력평가 1, 2위 기업인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위해 경쟁 중이다.
양사는 내년 1월 초 결정되는.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한남 뉴타운내 구역들은 사업성에서 각각 차이를 보이는데 인근 구역에서 유찰을 겪을 때도 한남4구역은 수주전이 가능했던 이유가 사업성"이라며 "같은 대규모 사업지라 해도 사업 추진에 있어 조합원수가 과도하게 많은 경우 오히려 리스크가 클 수 있지만 4구역(2,331가구)은.
서울 용산구한남뉴타운재개발 대상지 중 가장 속도가 빠른 한남3구역의 재개발을 이끌 수장으로 조창원 조합장이 당선돼 임기를 연임한다.
6일 조합관계자에 따르면 2774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원선거에서 조 조합장은 참석자의 42.
8%인 1159명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이 확실시됐다.
현대건설은한남뉴타운최고 높이 천장고를 제안하는 등 높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삼성물산은 세대별 테라스 공간을 활용한 한강 조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 세대 한강 조망권 확보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남4구역의 토지 모양에 따라 3구역이나 5구역 건축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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